이글루스 로그인


여행가고 싶다.

 


가진 것 없어도 좋으니 정처없이 떠돌며 유유자적하게 여행이나 하고 싶다.
열심히 일해서 그때그때 끼니 해결하고..
잊고 살았던 자연의 아름다움에 눈길도 줘보고..
세상 사는 다양한 모습 보면서..
인간사 고통과 고민은 남의 것인양 먼 발치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경지에 이를 때까지.

휴.

 

by 마리 | 2008/09/01 15:46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mari1101.egloos.com/tb/180453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세이트 at 2008/09/01 15:48
오랫만에 뵙는군요. 요즘은 저도 멀리 떠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. 항상 건강하세요. ^^a
Commented by sorisai at 2008/09/03 13:18
저도 떠나고 싶어효~
근데 걸리는게 너무 많네요 쩝
총각때는 일때문에! 라고 핑계대고, 지금은 가족들땜에! 라고 핑계대고...
좀있으면 몸이 안 따라줘!! -ㅁ- 라고 할지도...
어쩌면 전부 핑계일뿐일지도...걍 지금 가는게 젤 나을듯한데 그게 그렇지만은 않네요 ㅎㅎ;;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