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01일
여행가고 싶다.
가진 것 없어도 좋으니 정처없이 떠돌며 유유자적하게 여행이나 하고 싶다.
열심히 일해서 그때그때 끼니 해결하고..
잊고 살았던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길도 줘보고..
세상 사는 다양한 모습 보면서..
인간사 고통과 고민은 남의 것인양 먼 발치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경지에 이를 때까지.
휴.
# by | 2008/09/01 15:46 | 트랙백 | 덧글(2)
가진 것 없어도 좋으니 정처없이 떠돌며 유유자적하게 여행이나 하고 싶다.
열심히 일해서 그때그때 끼니 해결하고..
잊고 살았던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길도 줘보고..
세상 사는 다양한 모습 보면서..
인간사 고통과 고민은 남의 것인양 먼 발치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경지에 이를 때까지.
휴.
# by | 2008/09/01 15:4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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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걸리는게 너무 많네요 쩝
총각때는 일때문에! 라고 핑계대고, 지금은 가족들땜에! 라고 핑계대고...
좀있으면 몸이 안 따라줘!! -ㅁ- 라고 할지도...
어쩌면 전부 핑계일뿐일지도...걍 지금 가는게 젤 나을듯한데 그게 그렇지만은 않네요 ㅎㅎ;;